8개월 만에 83.4% 늘어…전국 대기 건수의 25.2% 차지신장식 "신청만 받고 오래 기다리게 해선 안 돼"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는 농지연금 경북본부의 가입 대기는 2024년 말 800건에서 지난해 말 507건으로 줄었다가 올해 8월 930건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6.9.3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경북신장식연금농지연금김대벽 기자 경산 95%인데 봉화는 44.4%…통합돌봄도 '지역 격차'옛 관문 따라 단풍길 걷고 사과 맛보고…문경새재 가을여행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30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