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안에서 육상양식장 근로자가 강도다리 치어를 앞바다에 방류하고 있다. 포항시는 이날 총 40만 마리의 강도다리 치어를 긴급 방류했다.(포항시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4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고수온피해강도다리최창호 기자 '28번째 임금협상 결렬' 포스코 "교섭 계속"…기본급 상향안 제시포스코 노사, 파업 이후 2026년도 임협 두 번째 교섭도 불발관련 기사'307만마리 폐사' 포항 앞바다 고수온 특보 45일 만에 해제포항 고수온 피해 양식장 42곳 중 39곳으로 확산…295만 마리 폐사포항 앞바다 고수온 한달째…260만마리 폐사·22억 피해포항 고수온 피해 한달새 21억…양식어류 251만마리 폐사포항 양식장 폐사 물고기 228만마리…고수온 피해액 20억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