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안에서 육상양식장 근로자가 강도다리 치어를 앞바다에 방류하고 있다. 포항시는 이날 총 40만 마리의 강도다리 치어를 긴급 방류했다.(포항시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4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고수온피해강도다리최창호 기자 풍랑주의보에 묶였던 포항~울릉 정기 여객선 5일 만에 출항 재개포스코 '48시간 부분파업' 오전 7시 종료…시민들 "여기서 끝내야"관련 기사포항 앞바다 고수온 한달째…260만마리 폐사·22억 피해포항 고수온 피해 한달새 21억…양식어류 251만마리 폐사포항 양식장 폐사 물고기 228만마리…고수온 피해액 20억 육박포항 고수온 폐사 물고기 232만마리·피해액 16억으로 늘어포항 앞바다 고수온 경보 지속…강도다리 등 200만 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