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이 계속된 12일 오후 대구 북구 도남저수지가 말라 땅이 갈라져 있다. 2026.8.1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가뭄비광복절 연휴강수남승렬 기자 대구 남구, '관사 규정 삭제' 조례안 입법예고…"공유재산 현황 공개"군위 상주영천고속도서 차량 9대 연쇄 추돌…6명 병원 이송관련 기사[오늘의 날씨]대구·경북(15일,토)…밤부터 비, 최대 100㎜ 이상광복절 연휴 남부에 최대 150㎜ 폭우…정부, 위험지역 사전통제 지시지방정부 드론 2584대, 폭염 현장 뜬다…농경지·작업장 예찰 확대'말복' 전국 곳곳 '최대 40㎜' 소나기…한낮 34도 더위(종합)[오늘의 날씨]대구·경북(14일, 금)…김천 35도, 폭염 속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