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이 계속된 12일 오후 대구 북구 도남저수지가 말라 땅이 갈라져 있다. 2026.8.1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가뭄비광복절 연휴강수남승렬 기자 101세 6·25 참전용사 찾아간 대구보훈청…"감사합니다"대구 벌 쏘임 환자 47.5% 급증…"벌초 전 벌집 확인하세요"관련 기사최대 76㎜ 비에도 해갈 역부족…청도 운문댐 저수율 26.7%재정자립도 8%인데 수천억 푼다…대구경북 '민생지원금 도미노'폭염특보 호남·제주로 더 확대…울산 서부는 '경보''물폭탄' 거제·통영, 가뭄 여전 영남 내륙…'물 양극화' 극심"이 정도 비로는 어림도 없어"…단비에도 목 타는 경북 농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