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아침 운동을 나온 시민들이 15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발생한 강풍과 높은 파도를 피해 걸어가고 있다. 2026.8.12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비소나기강수량낮 최고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4일, 토)…최대 60㎜ 비, 낮 17~20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3일, 금)…'상강' 낮부터 기온 올라 최고 18~22도관련 기사이틀간 서울·제주 등 전국 최대 80㎜ 비…비 그친 뒤 늦더위 꺾여[내일 날씨]"10월 중순에 땀이 뻘뻘"…울산 27도 늦더위에 다시 꺼낸 반소매·양산중부 내륙 오후 소나기…낮 최고 29도 [오늘날씨][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2일, 월)…낮엔 28도, 오후엔 소나기[오늘의 날씨] 전북(12일, 월)…동부권 소나기, 진안·장수 아침 14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