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아침 운동을 나온 시민들이 15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발생한 강풍과 높은 파도를 피해 걸어가고 있다. 2026.8.12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비소나기강수량낮 최고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11일,화)…폭염 주춤, 낮 최고 27~32도낙동강 해평·강정고령지점 조류경보 '관심→경계' 상향관련 기사수도권·충남·남부 체감 33도…충청 등 최대 20㎜ 소나기(종합)낮 최고 '34도' 무더위 계속…동해안 중심 비, 충청권·남부 소나기[오늘날씨]태풍에 꺾인 韓 '이중 열돔'…비 내린 뒤 다시 찜통더위[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3일, 목)…흐린 뒤 오후부터 10~40㎜ 비[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3일, 목)…오후부터 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