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냈던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 상류 지점에 다시 물이 차오르고 있다. 포항시에는 전날 평균 37㎜의 비가 내려 해갈에 큰 도움이 됐다. 2026.8.10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폭염열대야아침 최저낮 최고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4일,금)…강풍 주의, 낮 24~29도추경호 "미래 위한다는 정부 대응기금, 지방 미래 빼앗아선 안돼"관련 기사제주엔 5~20㎜·동해안도 비…남부 폭염 꺾이지만 아직 한낮 32도(종합)올여름 역대 3위로 뜨거웠던 전북…열대야는 평년 3배 '육박'올여름 역대 3위 더위…39도 이상 42회·장맛비 평년 60%가을 문턱 성큼…선선·건조한 공기 내려오며 기온·습도 '뚝'충청·전라·경상권 곳곳 소나기…남부 체감 33도 늦더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