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접어든다는 절기 '입추(立秋)'인 7일 오후 폭염으로 인해 뜨거워진 대구 중구 달구벌대로 위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군위군을 제외한 대구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다. 2026.8.7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폭염비소나기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2일, 월)…맑고 낮 최고 14~20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31일, 토)…낮 최고 20도 포근한 가을관련 기사"도쿄엔 37일째 비가 내렸다"…日 채소 흉작·인플레 가속 '파장'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18일 제주 100㎜ 폭우…강풍 속 남해안·동해안까지 확대내일 전국 맑지만 동해안엔 비…아침 '쌀쌀' 한낮 30도30도 더위 굿바이…다음주 '낮 20도대' 가을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