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학진흥원은 6일 소장 기록유산인 ‘쇄미록’과 ‘해주일록’을 통해 관료와 선비, 농민이 여름철 휴식을 즐긴 방식을 소개했다. /뉴스1관련 키워드해주일록쇄미록한국국학진흥원김대벽 기자 씨름·축구 유망주 1100명 경북 상주 집결…'스포츠 훈련 메카' 박차IBK·에코프로, 408억 규모 '경북 혁신 벤처펀드' 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