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6일 경산농협 본점에서 총 408억원 규모의 ‘IBK-에코프로 경북지역 혁신 벤처펀드’ 결성식을 개최했다. /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문화관광공사, '동해안 수중비경 11선' 처음 공개경북연구원·박정희학술원, 새마을운동 재조명·연구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