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6일 전국 초등학교 씨름 하계 전지훈련과 U-15 축구 하계 스토브리그를 동시에 운영하며 스포츠 훈련 메카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뉴스1김대벽 기자 "고려 관료는 7일마다 쉬었다"…기록유산으로 본 전통사회의 여름나기IBK·에코프로, 408억 규모 '경북 혁신 벤처펀드' 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