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만에 진화 안전 조치 완료31일 오후 1시 51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 완전리 한 화학제품 제조공장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1시간 만에 불을 진화하고 안전조치에 나섰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7.31/뉴스1신성훈 기자 "오징어, 이젠 울릉도 특산물 아냐…50년 내 회복 거의 불가""공연 보겠다고"…경주 봉황대 잔디 위 '무개념 주차'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