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 대비 6분의 1 수준…형산강 수위 낮아져 취수 중단'수돗물에서 짠맛' 민원…가뭄 장기화 땐 급수 제한29일 오후 여름 가뭄이 이어지면서 경북 포항시민의 식수원인 남구 연일읍 형산강 곳곳에서 바닥을 들어내고 있다. 2026.7.29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형산강여름가뭄최창호 기자 50만 포항 시민 식수원 형산강 취수 중단 한달째…정상화 언제?남부지방산림청, 청사 화재 진압·대피 을지훈련관련 기사포항 38.6㎜·경주 13㎜ 단비…"작물 큰 도움·먹는물 공급 숨통"포항시 가뭄 선제적 대응에 재난기금 26억 투입…농촌 관정 개발 착수'영천댐 저수율 33.8%' 가뭄 길어지는 포항…철강단지로 번진 물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