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방화치사상' 적용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주민과 관리인 등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현장을 통제하고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산아파트관리사무소사건방화이성덕 기자 경찰, 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피의자 집·차 압수수색(상보)'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피해자 중화상 50대 여성 숨져관련 기사경찰, 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피의자 집·차 압수수색(상보)아파트 관리실 방화 피해 50대 여성 사망…중대 강력범죄 수사 전환(종합2보)'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피해자 중화상 50대 여성 숨져경산 아파트 방화…블랙박스 분석 등 계획범행 여부 규명에 수사력 집중경산 아파트 방화 용의자 중환자실 치료 중…체포영장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