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전선 확인하러 갔다가 참변…서울로 이송 치료 중 끝내 숨져70대 피의자 고의성 입증 되면 살인죄 적용 가능지난 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70대 입주민의 방화로 불이 나 관리인 등 8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026.7.23 ⓒ 뉴스1 공정식 기자신성훈 기자 상주시선관위도 '투표자 수 허위 입력'…통계 조작 30→36곳 늘어'창고계약 특혜 의혹' 경북·칠곡·포항선관위 압수수색…특검 수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