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아파트 화재 사건…8명 화상, 용의자도 위독전날 관리사무서에서 말다툼 경찰 출동…귀가 조치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주민과 관리인 등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이 현장을 통제하고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산방화아파트이성덕 기자 경산 아파트 방화…하루전 업무방해 고소가 도화선 됐나"CCTV 전선 다 뽑아놨다" 그후 펑펑펑 불길…경산 아파트 시너 방화 전말관련 기사경산 아파트 방화…하루전 업무방해 고소가 도화선 됐나경산 아파트, 입주자대표 낙선 불만 방화 추정…"흉기 들고 난동도""CCTV 전선 다 뽑아놨다" 그후 펑펑펑 불길…경산 아파트 시너 방화 전말[속보] 경찰 "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 피의자는 70대 남성"경산 아파트 관리실서 동대표 선출 갈등 시너 방화…8명 화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