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2일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모빌리티부품 제조AI(인공지능) 확산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시 동인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제조AI인공지능미래 모빌리티남승렬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당 "추경호 20년 구형, 증거 아닌 정치적 의도·추론"최은석 "2015년 목함지뢰 이후 군부대 지뢰사고 17건 발생"관련 기사로봇도 알아서 충전한다…대구에 무선충전 테스트베드'AI 로봇수도 = 대구' 추진…부품부터 실증까지 '완결형 생태계' 구축대구·전북·경남, AI·로봇 초광역 협력…"대한민국 제조혁신 선도"금오공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사업' 주관대학 선정…3000명 육성대구시, 초광역 인재육성 2개 과제 선정…4년간 국비 328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