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2일 산업통상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모빌리티부품 제조AI(인공지능) 확산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시 동인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제조AI인공지능미래 모빌리티남승렬 기자 경북 13개 시·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2명 이하…영양군은 0명교육부 종합감사서 대구교대 16건 적발…"교원 채용·연구비 부실 운영"관련 기사대구·경북 반도체 산업 육성 방안 토론회 22일 국회서 개최지식재산처, 특허 빅데이터로 AI·우주·바이오 미래 전략 지원박완수 경남지사 "투자기업 결단 감사…성과 내도록 적극 지원"지역의사 늘리고 담배 유해성 공개…국민 건강 정책 바뀐다경북도, 구미서 경제부총리에 "AI·반도체·로봇 거점 지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