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학병원 연구진이 신장이식 후 '좋은 콜레스테롤'(HDL 콜레스테롤)의 변화가 심혈관질환과 이식 장기 기능을 예측하는 중요한 지표라는 점을 밝혀냈다. (경북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경북대병원콜레스테롤신장 이식칠곡경북대병원남승렬 기자 대구교육청, 이주배경학생 대상 맞춤형 한국어교육 지원 확대말다툼하다 흉기 휘두른 60대 남성, '살인미수'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