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학병원 연구진이 신장이식 후 '좋은 콜레스테롤'(HDL 콜레스테롤)의 변화가 심혈관질환과 이식 장기 기능을 예측하는 중요한 지표라는 점을 밝혀냈다. (경북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경북대병원콜레스테롤신장 이식칠곡경북대병원남승렬 기자 '컬러풀' 폐지 4년 만에…대구시, 새 도시브랜드 슬로건 만든다추경호 대구시장, 기획예산처 찾아 신공항·달빛철도 국비 지원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