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곳곳 시간당 20~40㎜…최대 50㎜ 강한 비 가능성도19일 경북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구계보건진료소 앞 도로와 하천 일부가 집중호우로 유실돼 중장비를 동원한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보건진료소 인근 임시 주택에서 생활하던 산불 이재민들은 마을회관으로 대피한 상태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의성의성군의성군호의주의보호우주의보정우용 기자 경북 사흘간 최대 232.5㎜ 물폭탄…72세대 109명 아직 집 못 가(종합)산행 후 계곡에 발 담갔다가…60대 급류에 휩쓸려 심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