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계속된 16일 대구 북구 학정동 들녘에서 뙤약볕을 피해 양산을 쓴 남자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7.16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제헌절날씨장맛비강수량폭염열대야이재춘 기자 대구시 "소규모 노후건물 점검 강화…상가 천장 붕괴사고 재발 방지"[오늘의 날씨] 대구·경북(9일,금)…큰 일교차, 낮 23~27도 포근관련 기사장맛비 멎자 '대프리카' 귀환…후텁지근한 폭염에 불쾌지수 '쑥'덥고 흐린 제헌절…충청·남부지방은 비[오늘날씨]제헌절 남부 최대 80㎜…토요일 중부엔 200㎜ 폭우 쏟아진다제헌절 연휴 전남광주 '장맛비' 예보… 최대 100㎜ 이상정체전선 북상, 연휴 전국 많은 비…중부 최대 10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