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8시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 용산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142㎞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 엔진룸에 불이 나 진화대원들이 불을 껐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7.16/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_국내신성훈 기자 영주서 폭우로 실종된 70대 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문경 중부내륙고속도로서 화물차 2대 추돌…60대 운전자 숨져관련 기사서강일 전북축구협회장 "박지성·이영표가 뭘 안다고" 발언 논란"기대는 증오가 됐다"…국민 상대 '너 고소'했던 설영우, 월드컵 워스트11이강인, AT 마드리드 합류 눈앞…"이번 주에 영입 발표 예정"LA FC "손흥민이 돌아왔다" 휴식 마치고 복귀…'MLS 재개' 팀 훈련 합류이강인, AT 마드리드행 눈앞…국내서 메디컬 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