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경북 경산과 경주 감포 낮 최고기온이 37.9도를 기록하는 등 찜통더위가 계속됐다. 의성군 단촌면 마늘 재배 농가에서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선풍기를 틀어 놓은 채 마늘종에 달린 '주아'를 손질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기상청초복이성덕 기자 달성군의회 민주당, 국회서 '상임위 폐지 못하게 법 개정' 촉구개식용종식법 시행 앞둔 마지막 초복…대구 칠성개시장엔 적막감만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6일,목)…폭염 계속, 포항 낮 최고 37도초복 전국 비 오후까지 이어져…목요일 남부·제주 다시 장맛비포항 29도·대구 27.7도…대구·경북 19개 시·군 열대야전국 비 내리는 초복…오후 비 그치면 다시 푹푹 찌는 더위 (종합)전국 비 오는 '초복'…'최고 37도' 습한 무더위 계속[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