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에서 삼계탕을 점심으로 제공하자 시민들이 줄지어 배식을 받고 있다. 급식소 측은 대형 솥 6개에 초복맞이 복달임 삼계탕 1500인분을 끓여 나눠줬다. 2026.7.1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초복열대야폭염아침 최저낮 최고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5일,화)…동해안 비 찔끔, 낮 24~29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2일,토)…내륙 일교차 15도, 낮 24~29도관련 기사올여름 역대 3위 더위…39도 이상 42회·장맛비 평년 60%내일 동해안·제주 비, 내륙엔 최대 50㎜ 소나기…남부 체감 33도내일 충북·남부 최대 40㎜ 소나기…'폭염경보' 남부 체감 33도부산 9일 연속 열대야…부산·경남 밤더위 이어져여수 26.7도·목포 25.6도…전남광주 곳곳 열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