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더위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에서 삼계탕을 점심으로 제공하자 시민들이 줄지어 배식을 받고 있다. 급식소 측은 대형 솥 6개에 초복맞이 복달임 삼계탕 1500인분을 끓여 나눠줬다. 2026.7.14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초복날씨찜통더위비아침 최저낮 최고이재춘 기자 포항 29도·대구 27.7도…대구·경북 19개 시·군 열대야8일째 열대야 포항 '27.9도'…대구·경북 5개 시·군 '뜨거운 밤'관련 기사[오늘의 날씨]대구·경북(14일, 화)…폭염 속 오후부터 비, 낮 31~37도40도 턱밑 더위에 시민들 '사투'…쪽방촌, 전기료 걱정에 '한숨'(종합3보)40도 턱밑 가마솥 더위에 냉방 피난…쪽방촌 폭염 사투(종합2보)6월부터 한여름 찜통인데…기후변화 못 쫓아가는 '28도 냉방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