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과 포항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12일 오후 경산시 한 대파밭에서 뙤약볕을 피해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농민이 병충해 예방을 위한 방제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7.1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폭염온열질환대구시남승렬 기자 중앙부처 차관 만난 추경호, 공공기관·신공항·AI로봇 지원 요청유영하 "국회 보이콧? 의원직 반납 결기 없다면 여기서 멈추자"관련 기사40도 턱밑 더위에 시민들 '사투'…쪽방촌, 전기료 걱정에 '한숨'(종합3보)40도 턱밑 가마솥 더위에 냉방 피난…쪽방촌 폭염 사투(종합2보)'대프리카 숨이 헉헉'…35도 육박하자 오전부터 지하상가·커피숍 북적'두 겹 이불' 갇혀 펄펄 끓는 한반도…장맛비 쏟아져도 안 식는다밤엔 열대야, 아침엔 가마솥…월요일 출근길부터 "숨이 턱"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