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에 있는 젖소 농장에서 소들이 대형 선풍기 아래 옹기종비 모여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3 ⓒ 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시폭염젖소농장주최창호 기자 포항 해오름대교 5년 만에 완전 개통…주탑 전망대도 개방폭염에 텅 빈 비닐하우스…포항시·축협, 농장 지붕 열 식히기 안간힘관련 기사폭염에 텅 빈 비닐하우스…포항시·축협, 농장 지붕 열 식히기 안간힘경북도, 폭염 취약 농가 긴급 점검…고령농·계절근로자 보호40도 턱밑 더위에 시민들 '사투'…쪽방촌, 전기료 걱정에 '한숨'(종합3보)40도 턱밑 가마솥 더위에 냉방 피난…쪽방촌 폭염 사투(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