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8일 동성로 통신골목 삼거리와 옛 중앙파출소 전면 공간 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시민에 전면 개방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개선 사업을 마친 옛 중앙파출소 전면 공간.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동성로통신골목대구시동성로 르네상스남승렬 기자 민선9기 대구 중구 "1004억 투입해 일자리 8687개 창출"대구시, 8월까지 장애아동 보육교사 411명 대상 특별 예방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