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자 일부 "청구한 것보다 금액 적다" 이의 제기2015년 3월 대구지법에서 열린 조희팔 사건 관련 재판 당시 피해자들과 시민단체 회원들이 엄벌을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뉴스1 자료사진) ⓒ News1 DB관련 키워드대구법원조희팔이성덕 기자 "친구들에게 자랑할래요"…대구 떡볶이 축제에 푹 빠진 대만 관광객들'5·18 폭동' 글 유죄 뒤집히자…"대구만 오면 무죄냐" 질타 나온 이유?관련 기사'조희팔 연루' 50대 6년간 추징금 안내다…검찰, 아파트 구매 포착 일부 환수대구고법, 조희팔 사기사건 피해자 제기한 '배당 이의' 항소 기각검찰, '조희팔 사건' 범죄수익금 환부절차 완료…법원에 32억원 공탁檢, 조희팔 '범죄수익' 2억8천 3월께 중국서 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