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조원대의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의 최측근 강태용(54)이 16일 오후 중국에서 압송된 후 대구지방검찰청 수사관들에 의해 대구지검 조사실로 들어가고 있다. 2015.12.16/뉴스1 ⓒ News1 이종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