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지류 3m 앞 농지에 수천톤 묻은 정황산불 피해 부풀려 정책자금 탄 의혹 받는 업체건설 폐기물 재생 골재로 농지 성토를 한 안동의 한 식품업체 대표 소유의 부지가 현재 양봉장으로 사용되고 있다.2026.6.22/뉴스1 신성훈 기자.경북 안동의 한 식품업체가 농지에 재생골재를 성토한 의혹을 사고 있다. 문제가 된 부지의 2024년 위성사진. 당시에는 저수지 형태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바로 옆 낙동강 지류의 소하천과 인접해있다.(카카오맵 위성사진 캡쳐)2026.6.22/뉴스1관련 키워드안동간고등어종합식품신성훈 기자 "독립운동 성지서 침묵 않겠다" 안동 청년들 선관위 규탄 거리로"심심해서"…후임병 손에 불붙이고 추행한 해병 징역형 집유관련 기사산불에 고등어 탔다더니…텅 빈 창고로 정부 지원금 5억 수령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