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지류 3m 앞 농지에 수천톤 묻은 정황산불 피해 부풀려 정책자금 탄 의혹 받는 업체건설 폐기물 재생 골재로 농지 성토를 한 안동의 한 식품업체 대표 소유의 부지가 현재 양봉장으로 사용되고 있다.2026.6.22/뉴스1 신성훈 기자.경북 안동의 한 식품업체가 농지에 재생골재를 성토한 의혹을 사고 있다. 문제가 된 부지의 2024년 위성사진. 당시에는 저수지 형태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바로 옆 낙동강 지류의 소하천과 인접해있다.(카카오맵 위성사진 캡쳐)2026.6.22/뉴스1관련 키워드안동간고등어종합식품신성훈 기자 '5·18 폭동' 일베에 글 올린 40대, 1심 유죄→항소심 무죄아이스크림 냉동고가 안방?…3시간 드러누운 취객에 편의점 '발칵'관련 기사'산불 피해 부풀려 부정 대출' 안동간고등어…경찰, 내사 착수산불에 고등어 탔다더니…텅 빈 창고로 정부 지원금 5억 수령 의혹[주말쇼핑포인트]"블프 열기는 계속된다"…해외직구 기획전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