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아닌 민주주의 문제…공정성 바로 세워야" 응부공원서 시민 250여명 집회, 평화적 거리행진
경북 안동시 웅부공원에서 21일 2030청년층부터 장년층까지, 가족단위 등 약 250여명이 모여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쳤다. 2026.6.21 ⓒ 뉴스1 신성훈 기자
경북 안동시 웅부공원에서 21일 2030청년층부터 장년층까지, 가족단위 등 약 250여명이 모여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쳤다. 2026.6.21 ⓒ 뉴스1 신성훈 기자
경북 안동시 웅부공원에서 21일 2030청년층부터 장년층까지, 가족단위 등 약 250여명이 모여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쳤다. 2026.6.21 ⓒ 뉴스1 신성훈 기자
경북 안동시 웅부공원에서 21일 2030청년층부터 장년층까지, 가족단위 등 약 250여명이 모여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쳤다. 2026.6.21 ⓒ 뉴스1 신성훈 기자
경북 안동시 웅부공원에서 21일 2030청년층부터 장년층까지, 가족단위 등 약 250여명이 모여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쳤다. 안동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자율 집회지만, 많은 시민들이 모여 행진과 집회를 이어갔으며, 아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고 무사히 끝났다.2026.6.21 ⓒ 뉴스1 신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