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창고 비어 있었다" 내부 폭로…경북도 "환수·고발 검토"이자 지원 중단…감사 결과 따라 전액 환수·경찰 고발 방침경북 안동시 일직면의 해당 업체의 냉동창고 외부에는 화재로 인한 피해 흔적을 찾아 볼 수 없었다.2026.6.19/뉴스1 신성훈 기자안동시 일직면에 위치한 간고등어 냉동창고 내부에 빈상자가 쌓여있고 냉동기는 작동하지 않고 있었다.2026.6.19/뉴스1 신성훈 기자해당 업체에서 판매 중인 '안동 간고등어' 상품 (안동간고등어종합식품 홈페이지 캡쳐)2026.6.19/뉴스1관련 키워드경북도간고등어안동간고등어신성훈 기자 새벽 경북 고령 마트에서 불…3시간 만에 진화경북 의성서 농가 창고 화재 잇따라…인명피해 없어관련 기사경북도, '어업 대전환' 본격화…참다랑어·방어 집중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