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 '이상한 나리의 엘리스'를 주제로 한 모래조각 작품이 설치되고 있다. 모래조각 작품은 6월 말 완성될 예정이다. 2026.6.14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 샌드페스티벌최창호 기자 올 여름 울릉도 관광객 17만2000명…전년보다 3만6000명↓새마을지도자포항부녀회, 베트남 농촌 초등학교에 컴퓨터 전달관련 기사'칠곡 26.4도·구미 26.2도' 경북 곳곳 열대야 기승…낮 최고 38도 안팎해수욕장에서 바다 보다 그늘 찾는 피서객들…"뭔 이런 일이"포항 지정 해수욕장 7월10일 개장…영일대서 '동화나라' 샌드페스티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