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새마을지도자 포항시부녀회가 휴경지에서 직접 재배한 감자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한 컴퓨터를 다음 달 4일 베트남 현지 에이던미 초등학교에 전달한다. (포항시새마을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8/뉴스1관련 키워드포항시새마을지도자 포항시부녀회베트남농촌초등학교최창호 기자 울진군, 추석 전 군민 1인당 30만원 민생안정지원금 지급'2분 거리 20분 만에 도착' 울릉도 소방차…물탱크엔 물도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