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새마을지도자 포항시부녀회가 휴경지에서 직접 재배한 감자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한 컴퓨터를 다음 달 4일 베트남 현지 에이던미 초등학교에 전달한다. (포항시새마을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8/뉴스1관련 키워드포항시새마을지도자 포항시부녀회베트남농촌초등학교최창호 기자 포스코 노사, 2시간 30분 협상 결렬…16일부터 120시간 파업 수순포스코 노사, 교섭 결렬 12일 만에 협상 재개…2차 파업 분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