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30일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와 나영민 김천시장 후보가 김천 황금시장에서 합동 유세를 열고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뉴스1 김대벽 기자 산불 피해지역 학생 125명에게 찾아온 특별한 여름 수업넷째 낳으면 2400만 원…상주시, 임산부 의료비·산후·양육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