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준비부터 심리상담까지 난임 부부 지원 확대 경북도는 22일 지난해 도내 출생아 1만417명 중 난임시술로 태어난 아이가 1901명으로 18.2%를 차지했다./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 지방주권 기본계획 수립…자치·성장·생활·인재 중심 정책 재편[부고] 김종현 씨(브릿지경제 대구경북본부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