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3시쯤 북구 연경동에 걸려있던 이종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의원 후보 현수막 1개가 훼손된 채 발견됐다. (이종현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현수막지방선거현수막 훼손남승렬 기자 조정식, 김부겸 방문에…국힘 "편파적 국회 운영 예고편" 비판대구 남구 공사장서 고소작업대 뒤집혀 3명 중경상관련 기사시장·축제장·야구장까지…공식선거운동 첫 주말, 후보들 표밭 '강행군'원치 않는 '단톡방' 초대부터 문자 공세까지…'디지털 선거운동' 몸살부산시선관위, 선거 벽보 1750여 곳 첩부…훼손 시 처벌전남도 선관위, 허위사실 공표 노조위원장 등 2명 경찰 고발전북 140개 선거구 455명 등록, 평균 1.74대1…무투표 3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