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주택 가격은 약세를 보였지만 거래량은 증가하고 미분양 주택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1김대벽 기자 이삼걸·권기창 경북 안동시장 후보, '의대 유치' 한 목소리청송군수 선거, 임기진 '변화'vs윤경희 '안정'…농업·복지 공약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