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이숭용 감독 "부끄럽지 않은 선배·지도자 돼야"LG 염경엽 감독 "오늘 꼭 한마음으로 좋은 결과 내자"SSG 랜더스 주장 오태곤(오른쪽)이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선수단을 대표해 이숭용 감독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SSG 제공)LG 트윈스 주장 박해민(오른쪽)이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선수단을 대표해 염경엽 감독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LG 제공)관련 키워드SSGLG스승의날이숭용염경엽권혁준 기자 이동은·서교림·유현조 등 우승 도전…40번째 한국여자오픈 주인공은?임진희-이소미, '팀 대회' 다우 챔피언십 타이틀 방어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