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서 한국보다 친성장·혁신 잘하는 곳 없어…지금 불확실성 준비 최적""잠재성장률 둔화 불가피하지만 개선 가능…1%만 돼도 매 세대 소득 두 배"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피터 하윗 브라운대 명예교수가 15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경제인문사회연구회·KDI 공동주최 컨퍼런스에 참석하고 있다. (재정경제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5 ⓒ 뉴스1전민 기자 대미투자공사 사장 "24억 달러 송금 시점, MOU 외 양국 별도 협약 따라"(종합)대미투자공사 사장 "24억달러 송금 시점, 한미 간 합의"…'이면합의'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