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대구시 신청사 건립과 관련해 "대구의 동·서 균형 발전과 달서구의 미래가 달린 핵심사업"이라며 정상 추진을 약속했다. 사진은 추 후보가 12일 '신청사로세우기 추진위'와 간담회를 하는 모습. (추경호 예비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2/뉴스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추경호대구시장국민의힘대구시 신청사남승렬 기자 대구교통공사 사장 한근수·도시개발공사 사장 이재용 내정추경호 대구시장 "통상적 수준 넘어 시민 체감할 변화 만들어야"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