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대구시 신청사 건립과 관련해 "대구의 동·서 균형 발전과 달서구의 미래가 달린 핵심사업"이라며 정상 추진을 약속했다. 사진은 추 후보가 12일 '신청사로세우기 추진위'와 간담회를 하는 모습. (추경호 예비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2/뉴스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추경호대구시장국민의힘대구시 신청사남승렬 기자 추경호 "청송 주왕산 초등생 사망 사고, 진심 어린 깊은 애도"이철우 "장동혁 손가락질해선 안 돼…다른 색깔 안 들어 오도록 최선을"관련 기사정원오·신용한 "먹거리 공급·유학생 주거 협력"…서울-충북 상생 협약추미애, '무제한 토론 요구' 양향자에 "개인 이름 알리기 목적"오세훈 "서울 여론 격차 빠르게 줄어…이 추세라면 할 수 있다"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단식 5일째 건강 악화…"물러서지 않을 것"경남지사 김경수 45% vs 박완수 38%…창원서 金 47% vs 朴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