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80% 진화…사찰 피해 없어29일 경북 영덕군 창수면 갈천리 장육사 인근 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산림당국은 헬기 17대와 진화차량 53대를 투입, 진화에 나섰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4.29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영덕산불고찰1000년장육사최창호 기자 영덕 장육사 창고서 난 불 야산 확산…1시간20분만에 진화(종합2보)포항시, 동남아 쌀 '케이롱·아미면' 시범 재배…10월 수확신성훈 기자 영양군선관위, 선물·식사 제공한 도의원 예비후보·배우자 고발영덕 장육사 창고서 난 불 야산 확산…1시간20분만에 진화(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