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가 '안남미'로 불리는 쌀 '케이롱'과 '아미면' 품종을 시범 재배하고 있다. 사진은 케이롱 품종 모판을 준비하는 모습.(포항시 제공, 재팬매 및 DB금지) 2026.4.29/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시동남아 외국인입맛고향의 밥 맛최창호 기자 포항시,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 단속에 헬기·드론 투입경주 건천산단 폐플라스틱 처리 공장 화재…헬기 투입 진화 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