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나를 키워준 대구, 이젠 내가 대구 위해 일할 차례"

[6·3 여야 주자 인터뷰] "노무현의 길 따라가려 최선"
"당선 후 대권?…그런 말 마시라" "박근혜 예방 의사"

본문 이미지 -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29일 오후 대구 달서구 두류동 선거사무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며 35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29일 오후 대구 달서구 두류동 선거사무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며 35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29일 대구 달서구 두류동 선거사무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29일 대구 달서구 두류동 선거사무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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