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여야 주자 인터뷰] "대권 징검다리 아니다…박근혜 찾아뵐 것""당선 직후 대구경북 통합 추진…대구에 마지막 힘 쏟을 기회 달라"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29일 오후 대구 달서구 두류동 선거사무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며 35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 뉴스1 공정식 기자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29일 대구 달서구 두류동 선거사무소에서 뉴스1과 인터뷰하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김부겸대구시장민주당김부겸 후보노무현남승렬 기자 대구시, 복류수 2단계 검증…유량 늘려도 조류독소 99% 이상 제거대구교육청, 사립유치원 173곳 회계·인사 개선…공공성·투명성 강화관련 기사민주, '2030 민심' 21주째 국힘에 완패…"검찰개혁 지긋, 집 필요해"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