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11시 40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 가천리의 돈사에서 불이나 소방대원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16/뉴스1신성훈 기자 '빨치산 내통' 누명 유족들 77년 만에 국가배상 길 열려안동 '반값여행' 6700명 몰려…지자체 너도나도 할인 경쟁 괜찮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