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물이 차오른 문경시 김용리 영강 모습.(낙동강홍수통제소 영상 캡처)관련 키워드낙동강홍수통제소문경이성덕 기자 마른 장마 후 대구·경북 체감온도 34도 훌쩍…"폭염특보 확대 전망"봉화 석포제련소 가스 집진설비 화재…경찰·소방 10일 합동 감식관련 기사중부지방 폭우에 699명 대피·시설피해 336건…하천 급류 1명 조난홍준표 "장마철 되면 MB '4대강 사업' 대단했다 생각…지류까지 연장했어야"문경시 김용리 일대 홍수경보 발령…"경사 급해 수위 급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