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1일 "이제 당신의 목소리는 들을 수 없지만 아버지가 사랑했던 대구 시민들의 눈동자 속에서 당신의 뜻을 찾으려 한다"고 말했다. 사진은 김 전 총리 페이스북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부겸대구시장아버지남승렬 기자 벚꽃 만개 앞둔 팔공산…대구시, 시내버스 증회 운행공천 내홍 속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6명 "공정 경쟁" 약속관련 기사신정훈 "무안공항 정상화 전까지 광주-인천공항 항공편 필요"국힘 공천 어쩌나…충북·대구 이어 서울 컷오프 효력 정지 신청고향 철원 찾은 우상호 "민통선 5㎞ 북상·청정에너지 고속도로 건설"혁신당 "김관영 해명 궁색…민주, 전북지사 후보 낼 자격 없어"박주민, 정원오·전현희 향해 "TBS에서 토론 한 번 더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