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도정 운영' C~D학점이면 용퇴가 맞아"신정훈 후보가 지난달 30일 광주시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강기정 후보와 단일후보로 확정된후 두손을 들어올리고 있다. 2026.3.30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전남광주특별시장신정훈민주당강기정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서충섭 기자 '92년생' 장성해 전남광주시의원 "청년예산 분산…한 곳 모아야"박상길 전남광주시의원 "수영장·벚꽃 즐겼던 사직공원 되찾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