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한 선거법 위반…다시 후보내는 건 몰염치"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혁신 인재 4호 영입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3.3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세정 기자 '정원오 출장' 공방 이틀째…민주 "김재섭 법적 대응" 맞불'우상호 고향' 철원 찾은 정청래 "禹 가는 길 당이 뒷받침"(종합2보)관련 기사선관위 "강기정, 예비후보 자격 유지시 신정훈 상임선대위원장 가능"박주민 'TBS 토론 한번더'에 전현희 "환영"…정원오 협공(종합)정청래 "6전7기 적극 지원"…오중기 "이기는 선거 꼭 해볼 것"김관영 전북지사 '돈봉투 살포' 의혹 일파만파…경찰·선관위 조사 착수(종합)신정훈 "무안공항 정상화 전까지 광주-인천공항 항공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