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배제 된 이승현 예비후보 법원에 가처분 신청TV토론회 등 경선과정 진행해선 안 된다는 신청도 지난달 23일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컷오프 된 이승현 인팩코리아 대표가 1일 서울남부지법에 낸 '공천배제 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장동혁 "거취, 당원이 결정"→박정훈 "뻔뻔, 양심 있다면 재신임 물어야"한동훈 "김민석, 이 물음 답하고 떠나라…계엄 밤 행적, 계엄 예상 근거는?"관련 기사선관위, 6.3 지선 소청 최종 690건 접수…4년 전보다 15배 폭증(종합)정점식 "당 지선평가 절차적 아쉬움"…당 "앞으론 사전 공유"국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장동혁 혼신" 자평[뉴스1 PICK]민주당 당권 레이스 점화…워크숍에서 만난 정청래·김민석국힘, 의총서 서울 등 7곳 선거소청키로 잠정 결론…장동혁 사퇴론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