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배제 된 이승현 예비후보 법원에 가처분 신청TV토론회 등 경선과정 진행해선 안 된다는 신청도 지난달 23일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컷오프 된 이승현 인팩코리아 대표가 1일 서울남부지법에 낸 '공천배제 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김관영 "펜트하우스 헐값 임대? 사실무근…특혜 없었고 적법 거래"이준석 "금배지 달아보려 주호영 무소속 부추기는 세력 있다"…친한계 겨냥관련 기사선관위 "강기정, 예비후보 자격 유지시 신정훈 상임선대위원장 가능"박주민 'TBS 토론 한번더'에 전현희 "환영"…정원오 협공(종합)정청래 "6전7기 적극 지원"…오중기 "이기는 선거 꼭 해볼 것"김관영 전북지사 '돈봉투 살포' 의혹 일파만파…경찰·선관위 조사 착수(종합)신정훈 "무안공항 정상화 전까지 광주-인천공항 항공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