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출신으로 구미대에 함께 재학 중인 어머니 황 아셀 씨와 딸 황 아델리나 양.(구미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구미구미대카자흐스탄 모녀동문이승환구미대총장. 특수건설기계공학부응급구조학과구미시정우용 기자 김장호 시장 "'구미 망했다' 냉소 씻고, '다시 할 수 있다' 자신감 회복"가축 분뇨 악취·소음에 뿔난 구미 주민들 "도축장 이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