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경선 무너지면 가만 있지 않을 것"주호영 국회 부의장이 20일 오후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3.20/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2026지방선거주호영대구시장공천국민의힘대구시장 선거남승렬 기자 국힘 대구 기초단체장 면접…이인선 "특정 후보 배제 규칙 없어"김재원·백승주·이강덕·최경환 "졸속 경선 중단…경북지사 본경선 미루자"관련 기사與 서울시장 예비후보들 "김어준 사과해야"…박주민 '세모'박주민 '李대통령과 연금개혁'…정원오 '성수동 조연 리더십'평창·정선 찾은 우상호 예비후보 "올림픽 시설, 지역발전에 기여해야"송언석 "김영환 충북지사 사전 구속영장 반려…경찰 과잉 수사"박주민·박찬대 여의도 회동…"지선 승리가 李정부 성공"